정말 부드럽고 푹신하고 시원해요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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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6온스 낮잠이불이 있는데 얼집에 매트는 깔려있지만 등이 베길 것 같아서 조금은 푹신하되 너무 두껍지 않은 이불을 찾고있었어요 이미 마음은 ㅍㅁㄷ로 굳혀있었는데 그이유는 푹신한 28온스+에어쿨 때문이었는데 도노도노 매쉬쿨매트에 비하면 너무너무 얇고 총두께가 3.5센치 더라구요 인견까지 더해져서 더 시원할거라 생각했는데
도노도노는 23년형 푹신 탄탄 메쉬층이 2개!+6온스+60수 모달
우리애는 땀이 많아서 메쉬가 가장 중요했고 그다음은 두께감,촉감,간편함 이었습니다
일단 매쉬 위 천이 인견이 아니라 모달이어도 시원할까였는데
너무 시원하고 너무 소프트하고 부드러워요 양면모달이라 부드러운데 솜이있는 부분은 손을 비벼보니 따뜻해지고 메쉬부분은 비벼도 시원함을 유지했어요
두께감은 정말 3센치 2중메쉬로 푹신해서 결코 낮지않더라구요 손으로 꾹꾹눌러봐도 제가 딱원하는 쿠션감이에요 (이보다 두꺼운걸 원하면 토퍼를 사야함)덮는이불 얇다는 사람도 있는데 이거보다 두꺼우면 사계절쓸수없을듯;;(집밖에서 재우는거 아니니까..)
촉감은 증말 증말 부드러워요 집에 도노도노 역방쿠가 있는데 이것도 촉감이 좋아서 첫째가 쇼파처럼 종종앉아서 괜찮겠다 했는데 60수 모달이란 이런건가요..너무 소프트 그자체 아이가 얼굴비비고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애착이불아니면 이불은 절대!!거들떠도 안보는 아이인데 빨기도 전에 누워서 뒹굴뒹굴 맘에 든다고..ㅠㅠ감격
그리고 마지막 간편함
집에있는 낮잠이불은 접어서 양끝을 묶는 디자인이었는데 이게 이불이 접으면 통통해져서 끈이 끊어질랑 말랑하고 끈이 쭈굴쭈굴해져서 리본도 이쁘게 안묶여요 ㅋㅋ많이 공감하실듯..근디 이건 똑딱이로 깔끔하고 두껍게 되어있어서 넘 맘에들구요 이불 보관용 가방이 올줄은 알고있었지만 전용 방수 가방을 샀는데 보관가방이랑 디자인도 비슷해서 굳이 방수 목적이 아니라면 보관가방은 안사도 될것같아요
타사 제품 안사고 도노도노 23년형 산 제 스스로에게 칭찬합니다..클스마스 세일할때 어여 쟁이세요 저는 둘째도 꼭 이제품으로 살거에요 노란색 샀는데 색감 쨍하고 디자인 넘 이뻐요 꼭사세요 두번사세요 낮잠이불은 10마넌 넘기면 비싸다 생각한 사람인데 실제로 보고샀으면 원가보다 비쌌어도 샀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