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노도노 통커버 올핏매트 327
2024-03-30
DPQ*********

완전 대만족
이사오면서 8개월 아기에게 어떤 매트를 해줘야 하는지 정말 고민 많이 했어요~
우선 아파트라서 제일 큰 고민은 소음이었죠
이제 애기가 커가면서 쿵쿵 뛸 일도 많고 던지는 일도 많아질테니까요..
그리고 청소하기 제일 편리한 제품을 고르는 것도 하나의 고민거리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격이었죠
매트 회사는 정말 많았어요. 시공을 해야하는지도 걱정이었구요
근데 이런 저의 고민거리를 한번에 덜어준 제품이 도노도노 올핏매트였어요!!
사이즈도 30평대 아파트에 넓은 소파를 넣어도 저희 집에는 딱 빈 공간 없이 들어 맞더라구요!?
어쩜 찰떡인지 !!!진짜 커요 근데
남편도 보고 나서 진짜 생각보다 너무 큰데 딱 사이즈가 우리가 원하는 위치에 잘 들어가서 놀랬다고 하더라구요
박스 포장도 엄청 튼튼하게 잘 왔어요.
일주일 써본 결과 정말 흐트러짐 없이 남편이 올라가서 방방 뛰어도... 소리를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울리지 않고 아기도 푹신하게 매트에서 잘 적응하면서 놀더라구요
넘 다행이었어요. 쇼파에 애기를 올려놓고 놀게 하거나 잘 때 떨어지더라도 맨 바닥보다는 덜 위험하고 안다쳐서 정말 다행이더라구요.
그리고 매트 위에서 재우는데 아이가 꿀잠 자더라구요.
쇼파랑 침대는 푹신해서 그런지 아이가 오래 낮잠을 못 자는데 매트에서는 은근 잘 자더라구요~
아들이라 그런지 움직임이 많은데 라섹수술한 제 눈에 먼지가 엄청 보이긴 한데 그래도 돌돌이나 물티슈로 쓱쓱싹싹 밀고 닦으면 청소가 끝이에요
청소가 진짜 쉬워요